어느 영화감독이 한순간 마술처럼 1700년대 초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궁으로 가게 된다. 누구도 감독을 보지 못하지만, 오로지 검은 옷을 입은 남자만이 감독을 본다. 검은 옷의 남자는 19세기에서 온 프랑스 외교관이며, 감독과 외교관은 격동의 러시아 한가운데에서 놀라운 역사의 현장을 목격한다.
영화
정서극/판타지
독일/일본/캐나다/러시아/덴마크/핀란드
출연 / 제작
세르게이 드레이든
레오니드 모즈고보
마리야 쿠즈네초바
미하일 피오트로프스키
인터넷 평균 별점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다시보기 · 보는곳
구독 0
영화관 0
무료 0
구매 0
아직 볼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작품 관련 뉴스
러시아 문화 자부심, 황금나무 황금공작…조선사절단도 감탄 : 네이트 ...
[영화 단신] 한국영상자료원, 한국 대표 스포츠영화 17편 상영 外 ...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는 '러시아 문화'의 향기 : 네이트 뉴스
더보기
X(구 트위터) 반응
유미주의
Yumismm
영화 <러시아 방주> 보고싶다! https://brunch.co.kr/@elara1020/285Translate post
해가든
suningarden
2. 러시아 방주 로판이랑 고증이 가장 잘 맞는다는 17세기 제정 러시아 배경의 영화. 전반적으로 명화 같은 느낌이 나서 눈이 즐겁습니다. 영화...
우아한
uahan2
‘스펜서’ 파블로 라라인 감독이 좋아하는 영화 리스트 피츠카랄도 (1982) 러시아 방주 (2002) 침묵의 빛 (2007) 여름의 조각들 (2008) 피쉬 탱크 (2009)...
서울 오감도
akffl
알렉산더 소쿠로프 <러시아 방주> 90분을 원테이크로 찍은 영화. 형식은 내용을 얼마나 더 증폭시키는지 느끼게 한다. 시간여행자를 따라 에르미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