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을 앞둔 부모가 자신을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열두 살 소년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 아이의 실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부부는 며칠이 지나도록 아이가 돌아오지 않자 소년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마리아나 스피바크
제냐

알렉세이 로진
보리스

마트베이 노비코프
알료샤

안드리스 카이스
안톤

알렉세이 파테예프
이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3.7점
만점 5점
상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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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진정한 사랑 필요한 때, 쾌락 아닌···영화 '러브리스'](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d2b3c641-a596-45b8-90b7-a4c6788f9e63-1735927426431.jpg?w=384&q=75&format=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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