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질적이고 직업이 없어 불안한 30대 여주인공과 그의 엄마 및 여동생까지 인생의 중심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미국 개봉에선 사실적이고 다면적인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30대 이상의 인생 경험이 많은 여자 관객들을 새 관객층으로 만들어 냈다.
캐서린 키너
브렌다 블레신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