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행복할거라 믿어온 펑과 웨이청 부부. 언젠가부터 남편이 달라지기 시작했음을 느낀 펑은 언젠가 그가 떠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반면 펑의 시누이 맨디는 결혼 생활에 두려움을 느껴 약혼자와 헤어지기로 결심한다. 사랑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 따뜻하고 행복한 우화.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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