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주 외국인 100만시대, 언어가 다르고 피부색이 달라도 이제 그들은 결혼이민자로, 외국인 근로자로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의 이웃이자 친구들이다. 국경을 넘어 이땅에서 꿈과 사랑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전환을 감동적으로 담아낸다.
김재홍
박주아
백정원
윤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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