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그네스는 훌륭한 직장에 사랑하는 남자친구, 그리고 항상 그녀를 위해주는 친구들까지 모든 것을 가졌다. 하지만 어느날, 직장에서 해고 당하고 남자친구에게도 차이고 만다. 그런 그녀에게 옛 동료는 새 레스토랑의 공동 운영을 제안하고, 그 제안을 받아들인 그녀는 손님이 찾지 않는 식당을 성공시키고 일과 사생활 모두에서 성공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게 된다.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조세핀 보너버쉬

단 에크보리
라켈 웜랜더
3.2점
만점 5점
상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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