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비영리 단체의 봉사자들은 리비아를 떠난 난민들을 침몰하는 뗏목에서 구출하기 위해 지중해의 거친 파도를 헤치고 한밤중에 바다로 나선다. 영화는 현존하는 세계 최대의 위기 중 하나인 난민 문제를 조명하면서 난민 위기 해결에 시민단체가 의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한줄기 희망의 빛을 제시한다.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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