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도 잊게 만드는 황홀한 테라피! ‘다닐로’는 어린 시절 트라우마로 인해 동정으로 지내고 있다. 친구들은 성경험이 없는 그를 놀리기 일쑤다. 오토바이 택시 기사로 일하던 중 하루는 승객으로 태운 ‘에리카’와 그녀의 친구 ‘라라’를 알게 되며 쾌락에 눈뜨게 된다.
JD 아구아스
말론 마르시아
바비 보니파치오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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