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젠더 여성인 라니는 장난감을 팔며 생계를 유지하지만,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만으로 동네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곤 한다. 여느 때처럼 장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밤, 라니는 길가에 버려진 아이를 발견한다. 차마 갓난아이를 외면할 수 없었던 라니는 아이를 집으로 데려온다. [2019 제9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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