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을 상실한 건축가 알렉산드르는 이탈리아 건축가 보로미니에게서 받은 영감을 수혈하고자 로마로 떠난다. 영화의 제제이자 테마인 보로미니 건축 양식은 유진 그린 감독이 구현하고자 하는 절대 미의 이상과 연결된다.
파브리지오 롱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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