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하루 평균 천육백만 개 이상 오가는 택배. 출연진이 직접 ‘특별한 택배 기사’가 되어 각 지역과 사람들에게 주어진 물품을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김혜선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