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을 사라>는 ‘공공재로서의 땅’이라는 유토피아적인 아이디어를 촉진하는 사회 운동을 기록한다. ‘테르 데 리앙’ 운동의 멤버들은 인간과 땅의 관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을 시행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영화는 프랑스의 사회구조가 당면한 어려움을 보여준다. 자본주의를 통한 땅의 공영화는 가능할 것인가? [제13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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