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따로 또 같이
따로 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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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와 한 여자의 관계가 종말로 치닫고 있다. 격하게 다투던 중 여자가 우연히 오래된 비디오테이프를 튼다. 그 안에는 그들의 행복하고 달콤했던, 지금과는 너무 다른 과거가 담겨 있다.  이 영화는 시내의 데뷔 음반 타이틀곡 '죽을 만큼'의 뮤직비디오로 편집되어 사용하였다.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지고 난 1년후, 자유롭지 못한 오른손 때문에 아버지의 거동이 불편하다. 식사를 하는 일도, 씻는 일도, 모든 일상생활이 왼손으로 진행되어 모든 일이 어설퍼 보인다. 그런 오른손으로 딸의 운전을 가르쳐 주는 아버지. 운전을 통해서 빗어지는 아버지의 딸의 갈등과 사랑.   연출의도. 언제까지나 부모님이라는 울타리 안에 보호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아버지가 1년전 쓰러지시고 난 후, 부모님이 나의 보호자가 아니라 이제는 내가 부모님의 보호자로써 보살펴 드려야 하는 나이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에 요즘의 내 심정을 영화에 표현해 보고자 한다.   제3회 미장센단편영화제 단편열전 (2004)

영화
정서극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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