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유튜버, 첫사랑 등 각자의 꿈을 꾸고 있는 세 소녀. 동영상 애플리케이션에서 유행하는 춤을 따라 추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영상을 보고 소녀들은 춤을 추기 시작한다. 〈블라인드〉(2011)의 안상훈 감독이 여고생들의 흔한 고민과 꿈에 대한 욕망에 대한 대가를 호러가 가미된 스릴러로 섬뜩하게 풀어낸다. 주연을 맡은 걸그룹 CLC의 멤버들 역시 각자 맡은 캐릭터와 찰떡궁합의 연기를 보여준다.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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