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자인 자끄는 자신의 아버지일 거라고 믿는 요리사 아래서 수련을 받기 위해 런던에 온다. 폭식증을 앓는 외로운 스텔라와 자끄 사이에 피어나는 로맨스는 정체성과 새로운 시작 그리고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열망이라는 이 영화의 주제의식을 보여준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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