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성공한 삶, 외제 차, 그리고 내 집. ‘영 앤 리치’한 삶을 좇는 젊은 여자와 남자가 있다. 하지만 그들이 실로 갈망하는 것은, 누군가의 진심 어린 관심과 호의가 아닐까? 비록 그것이 떡 한 접시 일지라도. [2022년 제14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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