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던 질 샌더의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 받는다.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성공을 예상하지 않았던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 남은 시간은 단 8주. 처음 맞춰보는 아뜰리에와의 호흡은 쉽지 않고, 크리스찬 디올의 무게는 그를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흐름을 바꾼 명 컬렉션이 탄생하는데…
프레드릭 청
3.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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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A
watcha_kr

얼마전 개봉한 <디올 앤 아이>처럼 명품 패션을 다룬 영화 <코코샤넬> 명대사! 역시 넘사벽은 다르긴 다르네요... 영화<코코샤넬>이 궁금하다면??...
예술영화관 아트나인
art_nine9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고 맛은 경력순이 아니다. 디올의 전통이라는 밑재료를 갖고 나만의 방식으로 요리를 만드는 라프시몬스의 패션쇼를부탁해!...
your best.S.
9960002


생로랑에 이어 또 등장한 디자이너 영화."디올 앤 아이"미니멀리스트이자 남성복디자이너인 라프 시몬이 디올의 오뜨꾸띄르 컬렉션을 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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