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지는 귀먹은 아들 프랭키와 자신을 사랑하는 퉁명스러운 어머니를 돌보면서 살아간다. 아들을 위해서 프랭키에게는 아버지가 선원이라 늘 바다에 나가있다고 속이고 자신이 프랭키가 되어서 정기적으로 편지를 보낸다. 아버지를 본적이 없는 프랭키는 이 편지에 열심히 답장을 하며 바다와 지도에 매달린다. 리지는 아들과의 교신을 하며 작은 기쁨을 느끼지만, 기쁨도 잠시. '아버지의 배'가 진짜 항구에 도착하면서 리지는 크게 당황하게 되는데..

에밀리 모티머
리지

제라드 버틀러
낯선 사람

샤론 스몰
마리

잭 맥엘혼
쇼너 오어비치
3.4점
만점 5점
상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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