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손의 딸 무티타 플레쳐(이려)와 서신을 주고받는 가운데 현재에 남은 이경손의 흔적들을 재현한다. 잊힌 영화감독, 격변하는 시대의 난민이었던 이경손을 향한 기억들을 영화적으로 되새겨 보는 것으로 역사적 기억과 사적 기억에 대해 질문한다. [2019년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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