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스 항에서 지게차 기사로 일하는 리아드는 은퇴를 앞두고 있다. 그와 그의 아내 나즐리의 삶은 고등학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외아들 사미를 중심으로 돌아가는데, 아들의 반복적인 편두통 발작은 그들의 큰 걱정거리다. 어느 날 건강을 되찾아 가는 것 같았던 사미가 갑자기 사라지고 마는데... [2019년 제8회 아랍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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