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이라고 하는 건 자아가 교체 되는 게 아닐까' 라는 상상을 복잡한 내러티브의 스릴러 형식으로 푼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 개인에겐 인형 애니메이션으로 표현의 한계를 느끼고 2D애니메이션으로 전환하게 만들어 준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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