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건물의 21층 난간에 저명한 심리학자가 서 있다. 고통스러운 삶을 스스로 끝내려는 것. 그런데 옆 난간에 철퍼덕 앉아 간식을 먹는 이상한 남자를 만나면서 새 삶의 장이 열린다.
세사르 트롱코소
단 스툴바흐
치아구 멘돈사
레오나르두 메데이루스
2.4점
만점 5점
상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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