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년대 반문화의 아이콘이자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예술가들의 안식처였던 전설적인 첼시 호텔이 지난 8년간의 보수공사를 거쳐 곧 고급 호텔로 다시 태어난다. 지금은 모두 노인이 된 첼시 호텔의 거주자 51명은 이 공사 현장에서 여전히 살고 있다. 두려움과 분노 속에서 어떤 거주자들은 곧 닥칠 커다란 변화의 물결에 대비하고자 하지만, 다른 이들은 호텔에 항의하거나 자신들의 방에 숨는 것을 택했다. [제15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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