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마을의 무고한 시민들을 마구 죽인 해적들을 무찌르기 위해 저주가 걸린 해적선에 올라탄 십자군 병사들. 선한 병사들마저도 추악하고 끔찍한 괴물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 점점 악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간다.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저주를 건 마법사의 죽음만이 그들을 살릴 수 있다. 과연 세상을 파괴하려는 음모를 가진 어둠의 마법사를 패배로 몰아넣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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