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영화의 대가 웨스 크레이븐이 고딕 스타일의 고전적 스릴러를 섹시하고 현대적인 작품으로 각색한 영화. 서기 2000년, 목이 잘린 채 100년 동안 관속에 갇혀 있던 드라큐라는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세상 밖으로 나와 자신과 같은 피가 흐르는 메리를 찾기 위해 미국의 뉴올리언즈로 향한다.

제라드 버틀러
드라큐라

조니 리 밀러
사이먼

크리스토퍼 플러머
반 헬싱

패트릭 루지어
오마 앱스
2.4점
만점 5점
상위 5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