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집이 세고 자존심 강한 데이지 여사는 70세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혼자 운전을 하다 결국 사고를 낸다. 이에 놀란 아들 불리는 흑인 운전사 호크를 고용한다. 그러나 고집센 유태인 마나님은 일방적으로 호크를 무시하는 등 그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유머가 가득하고 인내심이 강하며 인간미가 넘쳐 흐르는 호크는 데이지 여사의 냉대와 무시를 무릅쓰고 오로지 진실한 보살핌으로 복종한다. 결국 잘난 체하고 고집불통인 할머니도 그의 참다운 인간성에 감동, 따뜻한 마음으로 그를 받아들인다.

모건 프리먼
호크

제시카 탠디
데이지

브루스 베레스포드
3.5점
만점 5점
상위 30%
평가를 남겨주세요



오마이뉴스
OhmyNews_Korea
깐깐한 할머니와 넉살 좋은 운전사의 불편한 동행 #드라이빙미스데이지 #엔케이컨텐츠 #브루스베레스포드 #모건프리먼 #김성호의씨네만세 https://omn....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