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도 액션도 선을 넘었다! 딸의 죽음과 가족의 복수를 위해서 분노의 질주를 멈추지 않던 밀턴(니콜라스 케이지)은 남친의 폭행으로부터 죽음의 위기에 처하게 된 파이퍼(엠버 허드)를 구해주며 동행을 시작한다. 파이퍼의 눈에는 밀턴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복수를 위해 추격전을 벌인다고 하지만 지옥에서 온 회계사라는 상상할 수 없는 능력을 지닌 자에게 쫓기는 것 그리고 ‘갓 킬러’라는 범상치 않은 총을 지니고 있다는 것 등등. 그리고 함께 호텔에 묵게 된 그들에게 알 수 없는 조직과의 목숨을 건 총격전이 난무하면서 밀턴의 정체와 그가 추격하려는 집단이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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