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거리 대리운전을 2인 1조로 하고 있는 희연(31세, 여성)과 도영(28세, 여성). 그러던 어느 날, 희연은 사소한 오해로 인해 손님으로 만난 창준(38세, 남성)과 시비에 휘말린다. 뒤따라가던 도영이 창준을 밀어붙이고 그 사이에서 희연은 혼란에 빠진다. 해가 뜨기 직전, 도영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돌아가는 희연. 정적이 흐르는 차는 계속 달린다. [2022년 제20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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