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도 오펜 단막극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열 개의 작품이 <드라마 스테이지 2019>로 탄생한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김슬기
선영

박두식
지석

옥자연
준희

안국진

김민석

이시원

김진엽

김예은

전성우

정하담

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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