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떠난 가족여행에 술 취한 시골 인부 둘이 느닷없이 끼어든다. 사람 좋은 남편이 그들의 요구를 매번 수용할 때마다 아내의 불만은 커져가고, 이 수상쩍은 사람들은 점점 무서워진다. 사이다 같은 일격에 난감한 반전 엔딩까지 준비된 긴장감 넘치는 장르영화. (강소원)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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