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타운 조성 계획으로 인해 재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서울의 한 지역. 사람들이 떠난 폐허에서 사람들의 흔적들을 들춰내며 놀고 있는 소년의 얼굴에는 표정이 없다. 소년 역시 이 곳을 떠나야 함을 알기에 소년은 힘겹게 자신의 흔적을 묻어간다. 감당하기 힘든 도시의 소외된 삶을 소년의 눈을 통해 담담하게 풀어낸다. There happens redevelopment project in some areas of Seoul where a boy lives. One day, he decides something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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