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계의 전설이 될 뻔했던 프라이스 캐힐(오웬 윌슨)은 골프장에서의 난동 한 번으로 커리어를 잃었다. 간신히 버텨 나가는 지금, 산티라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십 대 골프 신동 지도에 모든 것을 건 프라이스는 재기의 기회까지 잡을지도 모른다.

오웬 윌슨

마크 마론

주디 그리어

티모시 올리펀트

릴리 케이

발레리 페리스
마리아나 트레비뇨
3.9점
만점 5점
상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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