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귀스트 마케는 프랑스의 대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대필작가지만, 책에 이름이 실리지 않는 그의 존재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는 트루빌을 방문하던 중 자신을 뒤마로 착각하고 투옥된 아버지를 위한 탄원을 부탁하는 아름다운 처녀 샤를로테를 만나게 된다. 마케는 사실을 숨긴 채 샤를로테와 사랑에 빠지고 만다.

제라르 드빠르디유

브누아 풀보르드
2.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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