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을 잃어가는 재일조선인 2세 다큐멘터리 감독 박수남과 딸 박마의는 오래전 촬영한 16mm 필름들을 디지털 복원하기로 한다. 필름에 담긴 채 부식되어 가던 10만 피트 분량의 조선인 피해자들의 노동과 일상, 증언이 되살아나 우리 눈앞에 나타나고, 귀에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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