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아시아영화제 출품. 미망인 이여사는 중년신사 김진규를 열열하게 사랑한다. 하지만 그는 처자식이 있는 몸이었다. 또한 그녀의 장성한 딸은 수절의 미덕을 지켜줄 것을 강요한다. 하기 때문에 이여사와 중년신사는 그토록 한마음이 되어 사랑하면서도 끝내는 헤어져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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