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원에 갇힌 한 동물이있다. 이 동물은 전시되는 자신의 삶에 지쳐있다. 자신이 유일하게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밖을 볼 시간은 달을 바라볼때 뿐이다. 낮에는 야외우리로 가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싫어 그저 밥만 먹고 잠을 잘 뿐이다. 어느날 자신에게 던져지는 돌에 화가나 같이 돌을 던지지만 오히려 자신이 피해를 보게 된다. 어느날 우연히 우리의 문이 열리게 되고 동물은 밖으로 나가지만 처음보는 세상이 혼란스럽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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