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OhmyNews_Korea33년 동안 같은 감독 작품에 37번 나온 배우, 왜그랬을까 #영화 #오즈야스지로 #류치슈 #동경이야기 김선호 기자 http://omn.kr/1ejlsTranslate post
예술영화관 아트나인art_nine9💡'늙는다는 것', '혼자 남는다는 것'에 대한 오즈의 깊은 성찰이 담긴 걸작! <꽁치의 맛> 오즈의 작품을 스크린에서 만날 기회! 3/12(금)부터 3/21(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