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꿈이었던 민경은 대필작가가 되어 살아간다. 민경은 자신과 달리 포기하지 않고 공모전을 준비하는 한서가 걸림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한서가 사라진다. 한서가 사라진 자리엔 바위가 놓여 있다. [2022년 제4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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