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처한 요식업 자영업자들을 구하러 이영자와 제이쓴이 출동한다. 먹방 크리에이터들의 멈추지 않는 숟가락으로 하루 매출을 책임지며 자영업자 응원을 시작한다.
이영자
제이쓴
아미
만리
김동은
쏘영
나름
먹갱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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