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의 불리한 상황을 이용해 잡음 없이 임금을 착취해 온 장사장. 그런 장사장에게 돈을 떼인 건설 노동자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돈을 찾을 수 없다는 생각에 망치를 들고 장사장을 찾아간다.
서태범
장덕주
최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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