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이 된 ‘나’는 꿈꾸던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 회사를 그만 두는 한편, 남자친구 문제로 사사건건 부딪치는 아버지의 집을 떠나 독립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막상 독립이 현실로 다가오자 ‘나’는 자꾸 망설이게 된다.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사이, 각자의 방식으로 독립해 살아가는 가족들의 삶이 보이기 시작한다. [제6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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