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단속반 반장인 그는 마약취급범을 발본색원할 목적으로 마약상습자로 가장하고 그 소굴로 잠입한다. 그리하여 마약취급범 일당을 일망타진하는 한편 그 동안에 알게 된 마약상습자인 한 소녀를 구출하려 했으나 소녀는 일당의 두목을 살해하고 그녀 자신도 비수에 찔리어 숨져가고 있었다. 그는 미처 한발 앞서지 못했던 자신을 원망하면서 미처 눈을 감지 못하고 죽은 소녀의 눈을 쓰러 주며 명복을 빈다.

강신성일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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