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라는 우울한 현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은 열립니다. 선수들에게 올림픽은 4년마다 최고의 실력을 겨루는 자리입니다. KBS는 공영방송으로서 나라를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올림픽만을 바라보며 묵묵히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의 땀방울도 보여줄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한 올림픽 선수는 여자배구의 김연경 선수입니다. 김연경 선수와 여자배구 대표팀의 올림픽 준비 과정을 통해 선수들의 땀과 눈물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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