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사는 아들을 방문한 52세의 사키코. 그녀는 특이한 웨이터가 있는 초밥집에서 아들과 함께 식사하며 시어머니 흉을 보기도 하고 갑자기 감정이 치밀어 올라 화를 내기도 한다. 독특한 분위기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의 중견 여배우 오타케 시노부가 사키코 역을 맡았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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