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나 태어난 곳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야. 반항과는 거리가 먼 딸이 하는 생각이다. 가정 안팎에서 이들의 시간은 천천히 흘러간다. 캄파니아 교외 지역을 배경으로 이들의 가족 문제는 침묵 속에 묻힌다. (2019년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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