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와 '옐로우'는 세계의 평화를 지키는 '라법소녀'이다. 오늘도 어디선가 들려오는 비명소리에 그들은 세계의 평화를 되찾으러 출동한다. 과연 오늘도 세계는 평화로울 수 있을까?
김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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