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밍량의 페르소나인 리 캉생의 두 번째 연출작. 모든 걸 잃어버린 남자 아지에는 빈랑 가게 아가씨에게 판타지를 느끼고 핫라인 전화의 자원봉사자에게 위로를 받지만, 그 모든 것은 마치 신기루처럼 허황된 것이다. 소외된 인간의 심리를 상징하는 공간 재해석이 인상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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