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책을 읽는 의미의 장소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도서관의 모습을 담음, 특히 한국과 일본, 북유럽의 도서관을 취재해 도서관이 도시의 핵심 브랜드가 되고, 책을 매개체로 소통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임백천
최석구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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