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전차 운전사 흉내를 내며 다니는 소년과 매일 상상 속에서 아름다운 서양식 집을 짓는 거지 부자, 술에 취해 서로 부인을 바꿔도 모르는 두 남자 등 빈민가 사람들의 천태만상을 코믹한 터치로 그리고 있다.
즈시 요시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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