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적이 없는 늦은 밤. 한 남자가 걸어가고 있다. 부엉이 소리, 바람에 나뭇가지 흔들리는 소리에 으스스하다.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며 뒤돌아보지만 조롱박이다. 다시 발길을 재촉하는데 조롱박이 갑자기 김서방도깨비얼굴로변한다.놀란남자는뛰기시작하고,계속해서김서방도깨비얼굴을한조롱박이남자의얼굴앞으로쏟아지듯확다가온다. 남자는 소리를 지르며 달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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